마치 액체로 된 엑스타시와 비슷하다. 복용 3~4시간 정도 효과가 계속되며 술과 함께 마셨을 때에는 6~8시간까지도 지속된다. 작은 물병뚜껑 하나 정도만 마셨어도 그 효과는 스카치 한 병을 다 마신 것 이상으로 나타난다. 증상으로는 술 마셨을 때와 같고, 기억을 온전히 잃으며 말이 꼬여서 나온다. 요즈음 이 약물을 여자와의 성관계를 유도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요즘 잘 나가고 있는 물뽕, 신종 최음제, GHB가 바로 그것.
원래는 의약품이나 마취, 수술, 의료용, 운동하는 사람들의 근육 발달용, 불면증 치료제, 건강보조제 등으로 사용되었으나 효과와 조절이 어려워 잘 쓰지 않고 FDA통과 안되고... 금지되고... 어쨋든 어떠한 역할로 인하여 마약으로 분류 취급되게 되었다고 한다.
GHB(Gamma-HydroxyButrate)는 원래 우리 몸에서도 자연적으로 나오는 물질인데 이 효과는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감에 휩싸이고 나른해지며 성욕이 급상승하고 잠이 오며 15분내에 효과가 나타나 3시간 지속되고 깨어나면 기억을 못하며 24시간 안에 몸밖으로 모두 배출되어 추적이 힘들다는 것.

부작용 - 사람마다 조절이 힘들고 과다시 구토, 근육경련, 호흡정지, 사망에 이를 수 있음.

약간 짭짜름한 맛이 나며 엑스터시보다 효과는 훨씬 좋으며 엑스터시와 아무런 관련도 없으나 중추신경계를 자극한다는 비슷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시중에는 비아그라, 발기부전치료제 등으로도 판매되고 있으며 성인용품점 등을 통해서도 유통이 시작되기도 함.

Similar to ecstasy except it comes in liquid form.  After taking the drug it usually lasts 3-4 hrs but taken with alcohol can last up to 6-8 hrs.  Only a bottle cap amount will have an effect of entire bottle of Scotch.  The effect is similar to drinking alcohol and usually users have little or no memory.  Now days, they use this drug to induce sexual relations with woman